건강

식후 피해야 할 4가지

공신일이 2026. 4. 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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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카페인 음료, 디저트, 무리한 운동
 
칫솔질을 하면 치아를 코팅해서 보홓하고 있는 애나멜 층을 볏겨 내게 된다.
오렌지 주스, 과일 주스나 딸기, 포도, 블루베리, 건과일, 커피, 와인과 같이 산성을 띠는 음식이나 음료수를 먹자 마자 칫솔질을 하게 되면 애나멜 층이 녹아 내린다.
음식물 찌꺼기를 제적하기 위해서는 밥을 먹자 마자 물양치를 하라.  식사 1시간 후에 칫솔질 해라.
 
식사 후 커피나 녹차를 마시게 되면 콩이나 녹색채소, 견과류를 통해 섭취한 철분이 흡수되지 못함. 커피의 탄닌 성분이 철분과 결합하여 체내 흡수를 방해 한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경우 식사 직후 커피나 녹차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전립선 기능을 강화하는 아연 같은 다른 미네랄 흡수에도 영향을 끼친다. 식 후 30분 후에 섭취를 권고,
먹고 바로 자는 습관은 역류성 식도염과 당뇨병 발생류도 높이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식후 디저트
식사를 마치고 나며 치솟았던 혈당이 떨어지면서 다시 안정세를 찾아가는 때이다.
이때 달달한 디저트가 들어가면 췌장에 큰 부담을 준다.. 설탕과 같은 정제 당을 사용한 디저트는 혈당을 올리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게 한다. 이후에 반작용으로 혈당이 올라간 만큼 다시 떨어지면서 기운이 빠지고 금방 배가 고츨수 있음. 식후 디저트 보다는 공복 간식을 먹는 습관이 좋다.
 
무리한 운동. 밥을 먹고 나면 소화를 돕기 위해서 위장관으로 혈류를 많이 보내게 되고 상대적으로 팔다리 근육으로는 혈류가 줄어 들게 된다. 그런데 계속해서 움직이면 근육이 혈액을 끌어다 쓰면서 위장관으로 가는 혈뇨가 방해된다. 따라서 적당한 산책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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